부모와 아이가 함께 논 5분을 녹음해 올리면 AI가 대화를 글로 옮기고 CDI 코드까지 붙입니다. 치료사는 그 결과를 검수하고, 다음 숙제와 보고서로 돌려줍니다.

집에서 5분을 녹음하면 치료실로 이어집니다. 여섯 단계가 한 곳에서 돌아갑니다 — 보호자 앱 5분 녹음 → AI 자동 전사·코딩 → 치료사 검수 → 슈퍼바이저 확정 → 보고서 발행 → 보호자 전달.
휴대폰 앱으로 아이와의 5분을 녹음해 올립니다. 분석 결과와 이번 주 코칭 포인트도 앱에서 확인합니다.
아이를 등록하고 보호자를 초대합니다. AI가 붙인 코드를 검수하고, 숙제를 배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치료사가 검수를 마친 결과를 다시 보고 확정합니다. 이때 치료사 코드와의 일치율이 산출됩니다.
PCIT(부모–자녀 상호작용치료)는 1970년대부터 쌓여 온 방법입니다. 그 첫 단계에서 부모가 익히는 것은 아주 단순합니다 —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참을지.
시작을 누르고 아이와 놀면 5분 뒤 저절로 끝납니다.
이번 주 진행 상황과 코칭 포인트를 보여주고, 오늘의 5분을 바로 시작합니다.
시작하면 5분 뒤 자동으로 종료되고 그대로 올라갑니다. 화면은 꺼지지 않습니다.
늘려야 할 말이 목표선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몇 주에 걸쳐 쌓입니다.
집에서 하는 매일 5분 숙제와 치료실 세션을 모두 담습니다. 업로드하면 AI가 음성을 전사하고 부모·아동의 발화를 화자별로 구분합니다.
부모의 말 한 줄 한 줄에 DPICS 기반 CDI 코드를 자동으로 붙입니다. 행동 묘사·반영·구체적 칭찬·질문·지시 등으로 분류하고 마스터리 달성 여부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AI가 붙인 코드를 치료사가 검수해 확정합니다. 전사본 분절·화자 수정, 감정 태깅, 부모 행동 태깅을 지원하고 슈퍼바이저 확정과의 일치율을 제공합니다.
보호자를 초대해 매일 5분 숙제를 배정하고 주간 코칭 포인트를 전달합니다. AI 예비 분석과 검수 완료, 두 번의 결과를 앱 알림으로 보냅니다.
검수가 끝난 회기를 모아 보고서를 만들어 보호자에게 전달합니다. 회기별 요약과 치료사 코멘트가 함께 담깁니다.
늘려야 할 말의 목표 달성 그래프와 마스터리 진전도를 누적해 보여줍니다. 하루 점수보다 추세를 읽도록 설계했습니다.
놀이 상황에 특화된 화자 분리와 한국어 전사. 겹쳐 말하는 아이와 부모의 발화를 나눠 담습니다.
부모–자녀 상호작용 코딩 체계(DPICS)를 AI 언어모델 기반으로 자동 부여합니다.
뇌파 신호처리와 뉴로피드백 프로토콜을 설계합니다. 다음 단계 서비스의 기술 기반입니다.
키움가든 부모–자녀 상호작용 코칭과 PCIT 임상 검증을 담당합니다.
뇌파(EEG) 신호처리를 기반으로 뉴로피드백 서비스를 준비합니다.
외부 연구·임상 과제의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분석 툴을 직접 설계·구현합니다.
물리학·AI·신호처리에서 쌓은 연구를 아동·가족 임상 현장으로 옮깁니다. 기술은 직접 만들고, 임상은 현장에서 검증합니다.
한쪽이 다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도메인 기술과 플랫폼 개발, 임상 자문을 나눠 맡습니다.